수출은 베르나-젠트라X-포르테 順

  • 등록 2010.02.06 15: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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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수출 36억달러...품목별 순위 1위

 
- 베르나
올 1월중 국산차 모델별 수출순위는 베르나, 젠트라X , 포르테 순으로 집계됐다.

1월 승용차 모델별 수출 순위는 베르나가 16,023대를 수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젠트라X가 14,689대, 포르테가 12,670대로 3위, 프라이드가 11,080대로 4위, 5위엔 신형마티즈로 10,820대를 수출했다.

이어 투싼이 10,491대로 6위, 경차인 라세티 프리미어가 10,367대로 7위, 뉴모닝이 8,850대로 8위, 아반떼 8,000대가 9위, 뉴 스포티지가 7,860대로 10위에 랭크됐다.

1월 1만대 이상 수출모델(7개)은 GM대우(젠트라X, 신형마티즈, 라세티프리미어)가 3개모델, 기아(포르테, 프라이드), 현대(베르나, 투싼)가 각각 2개모델을 차지했다.


▶1월 자동차 수출 35.9억 달러...전년동월비 89.5% 증가

1월 자동차 수출액은 89.5% 증가한 35.9억달러로 품목별 수출순위1위를 차지했다.

완성차 수출액은 22.7억달러로 64.2% 증가했으며 자동차부품도 158.0% 증가한 13.2억달러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참고 ※ 반도체 33억달러(2위), 석유화학 27억달러(3위), 일반기계 24억달러(4위), 무선통신기기 23억달러(5위), 액정디바이스 22억달러(6위)


▶현대, 기아, GM대우 모든 업체 증가

-현대는 중국, 인도, 체코 등 현지생산 확대에도 불구하고 베르나, 아반떼, 투싼, 싼타페 등 소형 및 SUV 수출호조로 전년동월비 27.8% 증가했다.

-기아는 포르테, 프라이드, 뉴모닝, 스포티지, 쏘울 등 소형차를 중심으로 70.9% 증가했다.

-GM대우는 마티즈, 라세티프리미어 등 주력모델의 수출증가로 45.4% 증가했다.

-쌍용은 엑티언, 카이런, 렉스턴 등의 수출증가로 전년동월비 386.1%,전월비 64.8% 증가하는 등 해외시장에서의 판매가 점차 회복세를 보였다.
 
 
- 젠트라X
이길응 기자 kelee@automobile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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