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모델별 판매순위는 아반떼가 115,378대를 판매,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뉴모닝이 102,082대를 판매했으며, 3위는 NF쏘나타가 85,071대, 4위는 그랜저TG가 75,844대를 판매했다. 이어 YF쏘나타가 61,255대로 5위, 6위는 SM5가 60960대, 7위는 싼타페가 58,324대로 순으로 나타났다. |
한편 12월 모델별 판매순위는 YF쏘나타, 아반떼, 싼타페, 뉴모닝 순으로 많았다. 12월 승용차 모델별 내수판매 순위는 YF쏘나타가 전월에 이어 1위를 차지했으며, 아반떼 2위, 싼타페 3위, 뉴모닝 4위를 차지했다. • 현대 YF쏘나타는 신차효과로 16,368대가 판매되어 NF쏘나타(구형)를 포함한 쏘나타 모델이 총 17,592대 판매됐다. • 기아 K7은 5,640대가 판매되어 새로 판매순위 10위에 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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