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속 200KM 이상 과속의 주범은 대부분이 외제차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민주당 신학용 의원이 최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서 밝혀졌다.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전국 도로에서 시속 200Km 이상 속도로 주행하다 무인단속기에 과속으로 적발된 차량은 모두 240대로 이 중 80.8%(194대)가 외제 차량이다. 제조사별로는 ▲벤츠가 23.8%, ▲BMW 21.7%, ▲인피니티 8.8% 등의 순이었다. 적발 장소별로는 인천 신공항고속도로가 30.8%로 가장 많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