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서는 포르쉐 997 GT3로 출전한 이레인레이싱팀의 정의철 선수가 40바퀴를 47분 47.69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완주하여 시즌 3승을 거두면서 드라이버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레인레이싱팀은 2년 연속 팀 우승과 함께 팀 챔피언십 타이틀을 차지했다. |
BMW M3 GTR로 출전한 리레이싱팀의 이은동-이은덕선수조는 3위로 시상대에 올랐다. |
엘리사 챌린지에서는 그리핀 레이싱팀의 한치우선수가 통합전 전체 순위 2위를 기록하는 괴력을 발휘하며 우승을 차지하며 시상대에 올랐다. 하지만 시리즈 챔피언쉽은 2위로 들어온 펠롭스 레이싱팀의 김영관-안현준 선수 조와 동점으로 시즌 우승횟수가 더 많은 김영관 선수가 드라이버부분 챔피언을 획득하며 소속팀인 펠롭스팀에 팀챔피언쉽의 영광을 선물했다. 지난 2전에서 첫 출전 3위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었던 레드스피드팀의 성훈-한민관조는 경기 초반에 코스를 이탈하며서 리타이어하여, 응원하던 팬들을 안타깝게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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