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법인전용 맞춤형 카셰어링' 서비스 출시

  • 등록 2018.02.23 13: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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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의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는 법인들의 업무용 차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법인 전용 맞춤형 카셰어링’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법인 및 단체의 업무용 차량을 카셰어링 서비스로 제공해 임직원들의 이용 편의성과 차량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서비스로 법인 전용 맞춤형 카셰어링 서비스를 ▲멤버십 ▲부분 개방형 ▲개방형의 3가지 상품을 구성했다.


멤버십 상품에 가입하면 전국 2,800여개 그린존(차고지)의 약 6,000여대 그린카 차량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편하게 업무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부분 개방형과 개방형 상품 가입 시 기존 멤버십 상품의 혜택은 물론, 해당 법인의 주차장에 그린카를 신규로 배차해 필요한 만큼만 업무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서울/수도권 일부 지역에 속한 법인이 부분 개방형과 개방형 상품을 도입하면, 그린카의 이용금액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법인 전용 맞춤형 카셰어링 서비스는 업무용 차량 이용뿐만 아니라, 법인소속 임직원이 개인적으로 그린카를 이용할 경우에도 추가할인을 제공한다고 한다.


이성복 기자 kelee@automobile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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