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영종도 BMW드라이빙센터에 '스마트사이니지' 구축

  • 등록 2014.08.27 14: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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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최근 개장한 인천 영종도의 BMW 드라이빙 센터에 최첨단 스마트 사이니지를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센터는 독일·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만들어진 드라이빙 센터다. 

 

삼성전자는 이곳에서 스마트 사이니지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건물 설계단계부터 협업을 진행하고, 총 75대의 스마트 사이니지 제품을 로비 층부터 전시관 체험관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축했다. 

스마트 사이니지는 삼성전자가 B2B 시장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제품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시각적 효과도 줄 수 있어 공항·호텔·기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이 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18년까지 연평균 15%의 고속 성장이 예상되는 B2B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6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길응 기자 kelee@automobile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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